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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8/15 16: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7/13 14: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Ho 
wrote at 2010/07/16 17:08
문의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 분량은 제한이 없지만 대략 10편 이내면 적당할듯 합니다. ^^
MYA 
wrote at 2010/06/29 20:21
전국의 대학생들이 의식을 가지고 직접 공모부터 기획을한 MYA전 입니다.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 MYA는 예술에서 추구해야 할 가치관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재고하고자 하며,

예술은 값($)이 아니라 값진 것이란 사실을 보여주려 합니다.

이번 메시아 전을 통해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함과 동시에 실험성 과 다양성을 앞세워 한국미술의 부흥을 꾀할 것입니다.



















MYA






















○ 주 최 : MYA (Messege from young artists)전국 대학생 아방가르드 그룹

○ 후 원 : 전국 각 대학, 관훈갤러리

○ 전시기간 : 2010.07.14 ~ 2010.07.20까지

○ 전시장소 : 서울 인사동 관훈갤러리 본관 (1,2,3층 전관)

○ 참여작가 : 20명의 대학생 작가의 작품 외, 각 대학의 교수와 미술관계자 인터뷰.

○ 첨부자료 : http://blog.naver.com/feelwinman.do (전시기획 메이킹 과정 수록)


○ 전시개요

한국의 대학생들이 자발적 의식으로 기획한 이번 전시는 전국 32개 대학 예술가들이 참여해 현 사회의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경고와 자본과 상업성에 좌우되는 현대 미술계에 예술은 "값($)이 아니라 값진 것" 이라는 사실을 보여줄 것입니다.



기획의도: 상업성이라는 기치 아래에서 전시되고 유통되는 현대 상업미술계의 구조에 대해 의문점을 던지는 지점에서 출발하게 된 ‘MYA’는 첫 번째 전시를 통해 예술에서 추구해야 할 가치관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재고해 보고자 했습니다. 의식 있는 젊은 대학생들은 한국 미술계에 실험성과 다양성을 앞세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현대미술계가 포용할 수 있는 작품의 폭을 다각화시켜 한국미술계의 부흥을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참여 작가: 고려대 문종선 설치, 경원대 조소과 양정욱 미디어, 계원예술대 이수현 회화, 은종미 미디어, 목원대 문상원 퍼포먼스, 조윤하 미디어, 서울대학 한주형 회화, 서울예술대학 사진과 재학 문주형, 양승원 사진, 세종대학 최은혜 설치, 성균관대 2학년 서원미 회화, 울산대 박청수 설치, 이화여대 한소현 설치, 용인대 2학년 회화 최홍진 회화, 중앙대 조소과 김희경 설치, 추계예대 서양화과 4년 전형산 설치, 한성대 한정우 설치,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유모나 회화, 홍익대학교 조소과 3학년 윤세화 설치, 최윤성 미디어







http://blog.naver.com/feelwinman.do <---------전시기획 메이킹과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6/11 15: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Ho 
wrote at 2010/06/13 12:59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6/10 15: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Ho 
wrote at 2010/06/10 17:16
안그래도 오유리 기자님 앞으로 가던 것이 반송되어 왔더라구요. 혹시 사무실을 이전하셨나요? 그리고 일본작가는 언제까지 드리면 될까요?
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4/28 02: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Ho 
wrote at 2010/04/29 21:30
죄송합니다.
누구신지, 목적이 무엇인지 몰라 함부로 개인정보를 알려드리기 어렵습니다.또 맘만 먹으면 아실 방법은 저 말고도 많을 것 같구요.
wrote at 2010/03/30 15:49
호...호..호기자 봄이왔소
얼마전 백화점에서 댁에게 딱 어울릴듯한 가방을 봤는데.
아니 그 가방은 호기자의 소울 그것이었...!!!!!! 뒤돌아서서 걸어나오는 발걸음이 무거웠소..
그 가방이라면 댁이 곁에 있는듯한 기분일 것 같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락!!!!!!!!!!!!!!!!!!!!!!!!!!!!!!!!!!!!!!!!!!!!!!!
sayho 
wrote at 2010/04/09 12:07
누구냐, 넌?
암튼 나 가방사줘라.
박종구 
wrote at 2010/02/24 10:28
호경윤기자님 박종구 입니다..이대표님을 한번 찾아뵈러 가야할거 같은데 사모님 연락처좀 알수있을까요?
제핸드폰번호가 바뀌는바람에 저장된 번호들이 다 날아가 버렸네요.보시면 시간되실때 전화한통 주세요..010-6282-7676
sayho11 
wrote at 2010/02/24 21:41
글로만 보면 마치 살아계신 이규일 대표님을 만나러 가는 것 같네요. 사모님 연락처는 지금 문자로 넣어드렸습니다.
김혜진 
wrote at 2010/01/07 21:40
선배님 안녕하세요!
사실 몰래, 야곰야곰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둠의 독자가 새해를 맞아 인사드리옵니다.
Happy late year!

요즈음 해피뉴이어가 머쓱하다고 이런 표현을 쓴다고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혜진드림
Ho 
wrote at 2010/01/13 16:21
아마도 특강때 만났던 분인가봐요. 남의 블로그는 야곰야곰 읽어야 제맛이죠.^^ 새해 복 많이 받고 공부도 열심히 하세요.
이민 
wrote at 2009/12/29 10:40
선생님 트위터 안하시나요?
Ho 
wrote at 2009/12/29 16:51
호경윤 선생님은 트위터 안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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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인 :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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