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부터 1975년까지 매달마다 채택된 이슈들이 재밌다. 그러고보면 사람들이 좋아라하는 선정적인 것들은 좀 빤하다. 그래도 6~70년대 미국적 비주얼은 참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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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노우벰버"의 정체를 캐기 위해 이것저것 키워드로 서치하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된 웹사이트. http://www.marksverylarge.com/
1970년부터 1975년까지 매달마다 채택된 이슈들이 재밌다. 그러고보면 사람들이 좋아라하는 선정적인 것들은 좀 빤하다. 그래도 6~70년대 미국적 비주얼은 참 달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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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비밀 글 할 필요가 없었는데 비밀 글로 올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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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은근히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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