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5일 이사를 했는데, 이제야 좀 자리를 잡았다.
저렇게 창가에 발을 얹고 누워있으면 꼭 산림욕 하는 것처럼 기분이 좋아진다.
안국동이여 안녕~
이제 우편물은 이리로...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238-92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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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달린 댓글
띠띠
이거 은근히 웃기네
Ho
네에- 저땐 그냥 만우절이라 뻥친건데, 앞으로 어찌될지...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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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e
감사합니다!
Ho
http://blog.naver.com/indiink 작가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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