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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카드값 내역서를 받아 보니, 자연스럽게 새해 계획이 서게 된다.
택시병 고치기!

암만봐도 이건 좀 심하다. 앞장에 다른 건도 좀 있긴 하지만...
이 몹쓸 병에서 헤어나려면 야근을 줄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막차가 끊긴 지금 이 시간, 나는 또 사무실에 있다.
2010/01/04 00:03 2010/01/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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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뮤라 
wrote at 2010/02/12 01:49
저도 위와 같습니다 !
연극 연습 때문에 학교에 매일 나가고 있는데요, 이주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택시타고 등교 .... 점심을 못먹을 망정 택시를 타고 학교에 가야하는 이런 몹쓸 아침잠 ... 으헉 -
Ho 
wrote at 2010/02/12 10:32
나도 어제 택시 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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