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별당 한켠에서 조용히 치뤄진 젊은모색2006전
2. 굳이 설치해놓은 입구 왼편의 LCD 모니터.(필요하면 청취자가 직접 볼륨을 키워 소리를 들을 수 있음)
3. 그래도 작가 안강현의 발견과, 작가 박미경의 재발견으로 나름 만족.
|
article id #434
categorized under Grouchy Smurf & written by Ho ![]() ![]() 1. 별당 한켠에서 조용히 치뤄진 젊은모색2006전 2. 굳이 설치해놓은 입구 왼편의 LCD 모니터.(필요하면 청취자가 직접 볼륨을 키워 소리를 들을 수 있음) 3. 그래도 작가 안강현의 발견과, 작가 박미경의 재발견으로 나름 만족.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ayho.org/blog2/rss/response/434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ayho.org/blog2/atom/response/434 TRACKBACK ADDRESS
http://sayho.org/blog2/trackback/434
TRACKBACK RSS http://sayho.org/blog2/rss/trackback/434
TRACKBACK ATOM http://sayho.org/blog2/atom/trackback/434
REPLY RSS http://sayho.org/blog2/rss/comment/434
REPLY ATOM http://sayho.org/blog2/atom/comment/434
최근에 달린 댓글
체체체
굳이 비밀 글 할 필요가 없었는데 비밀 글로 올려졌어요...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노다
메구미짱 그릉그릉
똥밤
아트 다녔을때도 항상 부러웠던게
추억으로 가득한 호...
띠띠
이거 은근히 웃기네
최근에 연결된 관련글
Say Ho!
홈스위트홈
Say Ho!
이미지의 일생
Say Ho!
Young Artist <양아치>
Say Ho~!
いってきます
Say Ho~!
변화와 적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