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불성실한 포스팅이지만, 이번 달 만큼 푸어한 블로그도 없었다.(작년에 3개월 병가 때 빼고)
중국출장과 백남준, 네이버, 판화, 르네상스, 젊은작가, 싱글즈, 기무사, 내셔널리즘과 섹슈얼리티 등 전혀 일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는 여러 가지 키워드들이 4월의 내 일상을 잠식해버렸다.
그저 난 이번 달이 어서 빨리 지나가기 만을 바란다.
그래도 길거리표 튀김의 기쁨을 알게되어 다행이다. 고마워요 0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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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주코바, 아브라모비치, 왓슨



2009/04/25 17:58 2009/04/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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