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분은 "스크린이 찢어질 정도로 쎈 영화"와, 또 한 분은 <설국기차>라는 신작을 준비중이라고요.
앗, 그러고보니 호는 천만관객 영화 중 본 것은 <왕의 남자>뿐이네요.
그것도 류병학 선생님 손에 이끌려서 봤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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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462
categorized under vs. & written by Ho ![]() 한 분은 "스크린이 찢어질 정도로 쎈 영화"와, 또 한 분은 <설국기차>라는 신작을 준비중이라고요. 앗, 그러고보니 호는 천만관객 영화 중 본 것은 <왕의 남자>뿐이네요. 그것도 류병학 선생님 손에 이끌려서 봤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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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흥행감독님의 베스트 프렌드님. 아, 그렇다면 저에게 왕의 남자를 보여주셨던 그 님?
님께서는 아트 1월호에서 천만관객이 드는 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스템을 먼저 만들어야한다는 주장을 개진하셨지요. 그렇다면... 님 전시를 본 관객에게 곧바로 아트 정기구독을 시키면, 아트가 천만구독자를 달성할 수 있지 않겠냐는?
헉! '꽁짜'로 먹으시려는 건 아니겠죠? 천만관객 전시기획을 위해 시스템 정비가 절실한 것처럼, 천만독자 잡지편집 역시 시스템 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까여? 구체적인 독자들 앙케이트부터 사작해서....
최근에 달린 댓글
띠띠
이거 은근히 웃기네
Ho
네에- 저땐 그냥 만우절이라 뻥친건데, 앞으로 어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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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e
감사합니다!
Ho
http://blog.naver.com/indiink 작가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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