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개편에 따라 3월 3일자로 <구보 씨> 연재가 종용되었습니다.
짧았지만 연재 기간 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신 전시 단신 기사가 매주 나갑니다. 분량은 짧지만 좋은 전시를 '선택'하는 데에 노력하겠습니다.
짧았지만 연재 기간 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신 전시 단신 기사가 매주 나갑니다. 분량은 짧지만 좋은 전시를 '선택'하는 데에 노력하겠습니다.
| 2009.03.03 (675 호) |
| 2009.02.17 (673 호) |
| 2009.01.27 (671 호) |
| 2009.01.13 (669 호) |
그런데 우연하게도 두 달에 걸쳐 나간 기사 제목을 주욱 놓고 보니, 심하게 애국자 같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