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국동에 갔다.
까페 베네는 가방 매장으로 공사 중이고,
호남슈퍼는 12월 30일까지 점포정리 중이었다.
정독다방도 문이 닫혀 있었는데, 최정진 아저씨가 놀러나가서일까 아님 여기도 혹시?
문득, 조지영이 그리웠다.



2009/12/24 12:42 2009/12/2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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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wrote at 2010/01/02 20:2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Ho 
wrote at 2010/01/03 00:50
한때는 베네 언니가 저의 상담사 역할을 맡아 주셨는데 말이죠. 매우 아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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