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안녕하신지요-

아라리오 갤러리 입니다.


1902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가장 역사 깊고 널리 읽히고 있는 뉴욕 베이스 미술잡지인 ARTnews 에서

매년 선정하는 200 Top Collectors 리스트에 아라리오 갤러리의 김창일 회장이 Contemporary Art 컬렉터

부문에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해 드리는 잡지 원본 84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으며 함께 실린 이미지는 마크 퀸

(Marc Quinn) 작가 자신의 혈액 4리터로 제작된 작품 Self (2001, stainless steel, perspex and

refrigeration equipment, 205x65x65cm) 입니다.




김창일 회장 경력

1976. 2.    1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985. 2.   11  단국대 경영대학원 졸업
 
1978.  5.  1  천안공용자동차 정류장 사장
1986. 12. 10  (주) 아라리오 대표이사 취임
1996. 7.  22  (주) 두루두루 대표이사 취임
2003. 4.   1  (주) 아라리오 회장 취임
2008. 5.      현재 (주) 아라리오 회장
 
김창일 회장은 지난 1978년부터 천안 아라리오 종합 버스터미널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현재는 터미널, 백화점, 영화관, 음식점, 갤러리를 소유한 아라리오 산업을 이루어 내었다. 그는 사업을 시작했을 당시부터 문화의 힘을 인식하고 있었으며, 자신이 처음으로 번 돈을 들고 인사동에 가서 작품을 샀을 만큼미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해외 유명 조각품들이 가득 들어선 푸른 조각광장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아라리오 산업을 일구어 내었으며, Ci Kim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적인 컬렉터로써 30년째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컬렉션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먼저 주목을 받아 지난 2003년 영국 유력 일간지인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에서는 그를 유명컬렉터 사치(Saatchi)와 비견하기도 하였으며, 2005년과 2006년 연이어 독일 잡지모노폴(Monopol)에서 뽑은 100인의 컬렉터 중 아시아인으로써는 유일하게 그가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제 사업에서 손을 뗀 그는 Ci Kim이라는 예명으로 본격적인 작가로서의 길을 걸으며 그의 끊임없는 열정과 꿈을 담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2005년 12월 10일 아라리오 베이징을 오픈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아라리오 서울을 오픈하였으며, 2011년에는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 옆 부지에 아라리오 미술관을 건립하겠다는 목표를 바탕으로 준비 작업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 그는 이를 통해 지난 2005년 계약을 맺은 한국 전속작가들을 세계무대에 진출시키고 중국 전속작가들의 작품을 역으로 소개하여 아라리오가 아시아 미술의 허브가 되도록 하겠다는 꿈을 실현시키고자 노력 중이다.


From ARARIO GALLERY  at 15:39
2009/07/21 16:27 2009/07/21 16:27
REPLY AND TRACKBACK RSS http://sayho.org/blog2/rss/response/686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sayho.org/blog2/atom/response/686
TRACKBACK ADDRESS
http://sayho.org/blog2/trackback/686
REPLY RSS http://sayho.org/blog2/rss/comment/686
REPLY ATOM http://sayho.org/blog2/atom/comment/686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 *598 
count total 302400, today 30, yesterday 93
관리인 : Ho
rss
I am
전체
art in culture*
circus
date/a
inter-interview
vs.
post-it
aladdin's lamp
Grouchy Smurf
today's special menu
major injury
love letter(to artist)
playground
글 보관함
2012/02, 2011/12, 2011/11, 2011/10, 2011/09,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