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정해년(丁亥年)이 밝았습니다.
새로운 해가 뜨는 새 출발의 시간에,
한결같이 art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독자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떠올립니다.
작업실 한 구석에서 창작열을 활활 불태우고 계실 작가 여러분!
현장감 넘치는 글을 쓰기 위해 머리를 뜯고 계실 평론가 여러분!
기획안을 부여잡고 작가들과 씨름하고 계실 큐레이터 여러분!
열악한 미술시장을 지키며 비전을 모색하고 계실 화랑주 여러분!
장차 미술인을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 계실 미대생 여러분!
미술을 향해 뜨거운 애정과 응원을 보내주실 미술 애호가 여러분!
모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해에는 더 좋은 잡지로 보답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7년에는 art가 ‘황금돼지’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내용으로
토실토실 살이 찔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rt in culture 올림

2007/01/04 15:35 2007/01/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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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wrote at 2007/01/05 01:36
아뜨 열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2007년 '기자정신'으로 똘똘뭉친 '뜨거운' 책 기대하겠슴다
Say Ho 
wrote at 2007/01/05 19:33
닉님도 새해 돈 많이 받으세여^^
작년에는 바쁘셔서 잠시 주춤했다지만, 올해엔 다시 예전처럼 '열독'해 주실 것을 기대하겠슴다
nick 
wrote at 2007/01/05 21:10
제가 '열독'하면 피곤하실텐데... 요즘 한가로우신가 봅니다^^
Say Ho 
wrote at 2007/01/08 16:04
아무리 바빠도 독자의 반응을 체크할 시간은 꼭 남겨두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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