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
"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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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 다원화 시대, 융합과 통섭...사실 이런 말은 종이 위에 인쇄되는 텍스트일 뿐, 실제 현장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로 인한 오해와 갈등이 벌어진다. 여기서는 자신의 의사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재차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장르'보다 더욱 높은 장벽이 바로 '업계'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예술(가)은 결국 그것을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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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ground/논개의 심정
article search result : 8
2009/09/26
2009/06/06
2009/05/24
2009/04/25
2009/01/23
2008/12/30
2008/09/16
2008/08/29
article id #817
categorized under playground/논개의 심정 & written by Ho "내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 "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 포스트모던, 다원화 시대, 융합과 통섭...사실 이런 말은 종이 위에 인쇄되는 텍스트일 뿐, 실제 현장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로 인한 오해와 갈등이 벌어진다. 여기서는 자신의 의사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재차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장르'보다 더욱 높은 장벽이 바로 '업계'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예술(가)은 결국 그것을 넘어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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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761
categorized under playground/논개의 심정 & written by Ho ![]() 아트인컬처 인턴기자를 소개합니다. ^^ 작년부터 아트에서는 6개월 과정으로 인턴기자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벌써 '귀요미 4인방' 3기 인턴기자들과 작별할 때가 다가왔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평소 '인턴'이라는 자리에 각별한 애정이 있습니다. 한 낯선 공간에서 제대로 위치를 점하지 못하고 어딘가 떠 있는 듯한 상황을 인식하며 늘 긴장을 놓지 못하고 있는 그 눈빛이 애틋하게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랬었으니까요. 지금으로부터 딱 9년 전, 2001년 11월호 마감을 앞둔 10월의 어느날엔가 안국동 지하 사무실에 쭈뼛거리며 들어섰던 기억이 선합니다. 그 때는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그 순간을 시작으로 "마감 전쟁"에 20대 전부를 바치게 될 줄은...그리고 인턴기자들의 경력증명서를 떼어 주고 있는 지금의 제 모습은 더더욱 말이죠. 과연 이들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이들의 앞날에 무한한 축복을 보냅니다. 무엇보다 지금의 꽃 같은 미소를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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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740
categorized under playground/논개의 심정 & written by Ho ![]() 저를 위해 파티를 열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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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721
categorized under playground/논개의 심정 & written by Ho ![]()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From 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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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708
categorized under playground/논개의 심정 & written by Ho
2008년 12월 1일: art in culture 12월호에 ‘동방의 요괴들’ 공모전 모집 요강 사고(社告) 게재
12월 9일: 홈페이지, 네오룩닷컴, 달진닷컴 등 온라인 홍보 시작 12월 10일: 전국 대학 포스터 및 협조문 발송 12월 12일: 싸이월드 내 ‘동방의 요괴들’ 클럽 개설 12월 15일: 공모전 응모 시작 12월 27일: 1차 응모 마감 및 사무실 이전 관계로 응모 기간 연장 2009년 1월 5일: 응모 최종 마감, 전국 48개 대학에서 총 241명 지원 1월 10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 3천만원 지원 발표 1월 14일: 최다 응모 대학 3곳(서울산업대 조형예술학과 13명, 성신여대 회화과 18명, 홍익대 회화과-16명)에 1년 정기구독권 선물 1월 17일: 요괴들 대상 경품 이벤트-<프랑스 국립 퐁피두센터 특별전-화가들의 천국> 초대권 2장씩 10명 1월 19일: 공모전 예심 진행(심사위원: 곽남신 김섭 김용식 유진상 윤진섭 이수홍) 1월 22일: 공모전 본심 진행(심사위원: 류한승 서진석 임근준 정재호 호경윤) 1월 23일: 선정작가 22인 발표 1월 24일: 선정작가 인물 사진 스튜디오 촬영 2월 1일: art in culture 2월호 특집 <세상에 떨어진 동방의 요괴들> 게재 2월 2일: 요괴들 대상 경품 이벤트-<호안 미로> 초대권 4장씩 10명 2월 23일: 백해영갤러리에서 선정작가 발대식 개최 3월 2일: 홈스테이-레지던스 프로그램 작가 모집 3월 8일: 도쿄 게이사이아트페스티벌 내 부스 참가 5월 10일: 총작품집 <2009동방의 요괴들 241> 발간 5월 14일: PT day 프리젠테이션 작가 모집 5월 15일: 홈스테이-레지던스 프로그램 박슬기 입주(3주) 5월 18일: ‘요괴들’ 이연주(이소), 아주대 팔달관 <아주 특별한 시선>전 참가 5월 21일: 코리아나미술관 스페이스C에서 PT day 개최 6월 9일: 경인지역 <물음표>전 작가 모집 6월 19일: <물음표>전 개최 및 김지연(학고재 디렉터) 강의, 인턴기자-참여작가 인터뷰 6월 23일: <물음표>전 폐막 및 작품 철수 6월 25일: 유럽아트투어 참가자 모집 8월 10일: 총작품집 <2009동방의 요괴들 241> 주요 미술기관 및 언론사 발송 8월 12일: 유럽 아트투어(파리-베니스-런던) 출발 8월 21일: 유럽 아트투어 도착 9월 28일: 대전지역 <느낌표>전 참여작가 모집 10월 9일: <느낌표>전 개최 및 반이정(미술평론가) 강의 10월 15일: <느낌표>전 폐막 및 작품 철수 10월 28일: 두산아트센터 연습실에서 선정작가 전체 프리젠테이션 개최 10월 29일: 팀매칭 프로그램으로 1대1 면담(강사: 김윤경 양지윤 염혜조 이대범) 11월 3일: 선정작가 결과보고전 작품 설치 11월 4일: 선정작가 결과보고전 리플렛 발간 11월 5일: 두산갤러리에서 선정작가 결과보고전 개막 12월 3일: 선정작가 결과보고전 폐막 및 작품매입상(유현경, 이준복, 전채강) 수상 12월 8일: 대구지역 <마침표>전 작가 모집 12월 15일: <마침표>전 개최 및 강연 12월 16일: 연감 <2009동방의 요괴들> 발간 12월 21일: <마침표>전 작품 철수 -<2009동방의 요괴들> 연감 중에서 ![]() 이렇게 몹시 화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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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96
categorized under playground/논개의 심정 & written by Ho ![]() 하나도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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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73
categorized under playground/논개의 심정 & written by Ho ![]() 저렇게 명료하게 '정상'이라고 판명내릴 수 있는 게 없는 요즘이다. 잡지사도, 내 몸도, 그리고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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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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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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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불성실한 포스팅이지만, 이번 달 만큼 푸어한 블로그도 없었다.(작년에 3개월 병가 때 빼고)
중국출장과 백남준, 네이버, 판화, 르네상스, 젊은작가, 싱글즈, 기무사, 내셔널리즘과 섹슈얼리티 등 전혀 일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는 여러 가지 키워드들이 4월의 내 일상을 잠식해버렸다. 그저 난 이번 달이 어서 빨리 지나가기 만을 바란다. 그래도 길거리표 튀김의 기쁨을 알게되어 다행이다. 고마워요 0 씨. ![]() 왼쪽부터 주코바, 아브라모비치,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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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647
categorized under playground/논개의 심정 & written by Ho ![]() 최근 들어 광고 트랙백이 기승을 부린다. 요며칠 동안 viagra-cialis-ambien 등을 스팸 필터에 단어를 올려놓는 중. (오늘은 vicodin이었다.) 처음엔 귀찮았으나, 이제는 은근히 기대된다. 내일은 무슨 알약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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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비밀 글 할 필요가 없었는데 비밀 글로 올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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