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
"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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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 다원화 시대, 융합과 통섭...사실 이런 말은 종이 위에 인쇄되는 텍스트일 뿐, 실제 현장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로 인한 오해와 갈등이 벌어진다. 여기서는 자신의 의사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재차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장르'보다 더욱 높은 장벽이 바로 '업계'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예술(가)은 결국 그것을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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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zed under playground/논개의 심정 & written by Ho "내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 "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 포스트모던, 다원화 시대, 융합과 통섭...사실 이런 말은 종이 위에 인쇄되는 텍스트일 뿐, 실제 현장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로 인한 오해와 갈등이 벌어진다. 여기서는 자신의 의사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재차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장르'보다 더욱 높은 장벽이 바로 '업계'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예술(가)은 결국 그것을 넘어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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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체
굳이 비밀 글 할 필요가 없었는데 비밀 글로 올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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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노다
메구미짱 그릉그릉
똥밤
아트 다녔을때도 항상 부러웠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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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
이거 은근히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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