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부산비엔날레 방문 차 김포공항에 가는 길에 마주친 공공미술 작품.
왜 이제서야 봤을까? 하지만 인천에 가면 인천지하철 역에서 많이 봐서 그렇게 섭섭하진 않다.
영문 제목이 특이한 걸.


2006/09/26 03:48 2006/09/26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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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k 
wrote at 2006/09/26 03:50
전 오늘도 김포공항 갔는데 발견하지 못했는데...
혹시 어디쯤인지 알수 있을까요..?? ^^
guest 
wrote at 2006/09/26 04:00
수십마리의 새들을 퍼즐로 만들어 내다니. 직녀가 꿈에서 꿀 법 해요. 무척 맘에 드네요.
저거 절대 '퍼즐' 아닙니다. '칠교판'이라고 합니다. 민중민족미술가는 언제나 자랑스런 민족의 전통으로 작업을.
FBI 
wrote at 2009/02/13 01:00
김포공항 지하철역에 있습니다.
Say Ho 
wrote at 2009/02/13 03:26
흐흐..또 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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