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제서야 봤을까? 하지만 인천에 가면 인천지하철 역에서 많이 봐서 그렇게 섭섭하진 않다.
영문 제목이 특이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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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id #426
categorized under Grouchy Smurf & written by Ho
지난 번 부산비엔날레 방문 차 김포공항에 가는 길에 마주친 공공미술 작품.
왜 이제서야 봤을까? 하지만 인천에 가면 인천지하철 역에서 많이 봐서 그렇게 섭섭하진 않다. 영문 제목이 특이한 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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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절대 '퍼즐' 아닙니다. '칠교판'이라고 합니다. 민중민족미술가는 언제나 자랑스런 민족의 전통으로 작업을.
최근에 달린 댓글
띠띠
이거 은근히 웃기네
Ho
네에- 저땐 그냥 만우절이라 뻥친건데, 앞으로 어찌될지...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dude
감사합니다!
Ho
http://blog.naver.com/indiink 작가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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